뉴이스트, 정규 2집 '로맨티사이즈'로 음반 차트 1위→음원 차트 최상위권

입력 2021-04-20 08:17   수정 2021-04-20 08:19

뉴이스트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뉴이스트는 지난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로 각종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막강한 저력을 발휘했다.

뉴이스트는 타이틀곡 ‘INSIDE OUT’으로 발매 직후 벅스와 지니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단체곡뿐만 아니라 멤버 전원의 솔로곡까지 수록곡 전곡을 차트인 시키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정규 2집 ‘Romanticize’는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신나라 레코드 실시간 차트와 YES24 일별 베스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정규 2집 ‘Romanticize’는 특별한 것 없이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들의 조각에 갇힌 틀에서 벗어나 낭만을 꿈꾸는 순간으로 다다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백호를 필두로 멤버 전원이 참여해 뉴이스트만의 색채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뉴이스트의 트렌디한 변신과 새로운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들곡 ‘INSIDE OUT’은 이별을 앞두고 복합적인 감정을 느껴 상대방에게 돌아가는 모습을 섬세한 가사로 표현,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며 ‘믿고 듣는 뉴이스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2014년 정규 1집 이후 약 7년 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성장을 증명했다. ‘낭만’이라는 하나의 주제 속에서 꾀한 획기적이고 다채로운 변주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무한한 동력을 지닌 아티스트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이에 국내외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뉴이스트가 이번 정규 2집 ‘Romanticize’로 펼칠 기록 행진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19일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를 발매, 오는 23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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